[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오는 29일부터 5월 20일까지 명륜여자중학교 인근에 난립해 있는 전주를 지하에 매설하는 지중화 공사(공사)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공사 구간은 명륜여자중학교 정문~안성시 공감맞춤센터구간(L=80m)이다.

이번 공사는 2022년 준공된 '명륜여자중학교 통학로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안성시가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신청한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산업통상자원부)에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주말에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공사기간 동안 소음 및 통행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양해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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