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드래곤플라이 주가가 상승세다. 모바일 게임사 엔트런스와 MMORPG 게임 개발 및 공동 마케팅 진행에 대한 계약 체결소식에 새로운 유저층 확보에 따른 매출 성장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13시 35분 현재 드래곤플라이는 전 거래일보다 5.7%(37원) 상승한 686원에 거래되고 있다. 드래곤플라이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그간 단일 장르만을 취급한다는 편견을 깨고 장르 다변화를 시도하며, MMORPG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진 엔트런스와의 협업으로 MMORPG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MMORPG 게임은 최근 몇 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요 증가로 인해 더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유저간 경쟁이 가장 치열한 장르이자, 한국에서는 사업적 경쟁도 가장 치열한 장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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