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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동시조합장선거 전남 지역 당선자 182명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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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핌] 김대원 기자 = 8일 오후 5시 마감된 전남지역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전체투표인 수 27만6782명 중 22만3925명, 투표율 80.9%(잠정)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조합별로는 농협 87.7%, 산림조합 45.5%다.

◇전남 조합장 당선자 명단

<목포>▲목포농협 박정수(65) ▲목포원예농협 고평훈(62) ▲목포수협 김청룡(59) ▲신안수협 김길동(67) ▲신안군산림조합 김일중(72)

<여수>▲여수농협 박헌영(62) ▲여수원예농협 김용진(64) ▲여수축협 박계수(58) ▲여수수협 김상문(68) ▲거문도수협 김효열(67) ▲전남동부수협 서광연(64) ▲근해유망수협 명영재(66) ▲전남정치망수협 최길선(65) ▲서남해수어류양식수협 김성훈(49) ▲제3·4구잠수기수협 하재규(65) ▲여수시산림조합 정행균(62)

<순천>▲순천농협 최남휴(58) ▲순천광양축협 이성기(65) ▲순천원예농협 채규선(69) ▲전남낙농협 정해정(58) ▲순천시산림조합 조정록(70)

<나주>▲공산농협 김승배(59) ▲금천농협 박하식(62) ▲나주농협 허영우(64) ▲남평농협 신광섭(59) ▲노안농협 김종성(67) ▲다시농협 홍성식(65) ▲동강농협 이동현(64) ▲마한농협 문홍열(61) ▲영산포농협 장행준(63) ▲나주배원예농협 이동희(61) ▲산림조합 송홍근(62) ▲봉황농협 송정훈(59) ▲산포농협 정회영(59) ▲세지농협 이은상(64) ▲나주축협 나상필(61)

<광양>▲광양농협 허순구(57) ▲광양동부농협 문정태(47) ▲다압농협 김종연(65) ▲동광양농협 이돈성(56) ▲진상농협 임대영(56) ▲광양원예농협 김영배(67) ▲광양시산림조합 송백섭(65)

<담양>▲고서농협 최창기(64) ▲금성농협 김상용(52) ▲대전농협 최용규(47) ▲무정농협 나승수(61) ▲봉산농협 박요진(68) ▲수북농협 양남근(63) ▲창평농협 박태식(64) ▲담양축협 강종문(62) ▲전남광주한우협동조합 최윤식(57) ▲담양군산림조합 송진현(59) ▲담양농협보궐 김범진(63)

<장성>▲남면농협 최갑순(61) ▲백양사농협 장영길(58) ▲삼계농협 김태욱(67) ▲삼서농협 이태영(62) ▲장성농협 구서종(60) ▲진원농협 정병철(61) ▲황룡농협 김형중(58) ▲장성축협 고광현(65) ▲장성군산림조합 설재경(58)

<곡성>▲곡성농협 김완술(60) ▲석곡농협 한승준(61) ▲옥과농협 구정훈(61) ▲입면농협 조동윤(68) ▲곡성축협 김형조(57) ▲곡성군산림조합 이국섭(59)

<구례>▲구례농협 노성원(66) ▲산동농협 허재근(62) ▲구례축협 최정범(56) ▲구례군산림조합 조진호(48)

<고흥>▲거금도농협 추부행(61) ▲고흥농협 고중석(61) ▲녹동농협 정종연(57) ▲두원농협 신선식(62) ▲팔영농협 정영만(59) ▲풍양농협 송영철(54) ▲흥양농협 조성문(57) ▲고흥축협 김종암(71) ▲고흥군수협 이홍재(64) ▲나로도수협 고철웅(62) ▲고흥군산림조합 류명현(69)

<보성>▲득량농협 이계옥(57) ▲벌교농협 손영모(57) ▲보성농협 문병완(64) ▲북부농협 채희정(65) ▲회천농협 정각상(62) ▲보성축협 방복철(68) ▲보성군산림조합 김근종(65)

<화순>▲능주농협 노종진(57) ▲도곡농협 박광재(60) ▲동복농협 김정수(63) ▲이양청풍농협 안상섭(61) ▲천운농협 김준호(56) ▲화순농협 조준성(61) ▲화순축협 정삼차(56) ▲화순군산림조합 안병택(64)

<장흥>▲관산농협=오형주(62) ▲안양농협 김영중(57) ▲용두농협 남인현(64) ▲용산농협 박철환(58) ▲정남진장흥농협 강경일(65) ▲천관농협 김외중(67) ▲장흥축협 김재은(60) ▲장흥수협 이성배(66) ▲장흥군산림조합 김병량(57)

<강진>▲강진남부농협 최길선(70) ▲강진농협 진성국(61) ▲강진한들농협 조명언(60) ▲도암농협 윤재선(51) ▲강진완도축협 김영래(61) ▲강진수협 박범석(73) ▲강진군산림조합 윤길식(59)

<완도>▲노화농협 김중량(62) ▲소안농협 황형식(64) ▲완도농협 김미남(64) ▲청산농협 이병호(60) ▲완도금일수협 서광재(64) ▲완도소안수협 문철인(50) ▲전남서부어류양식수협 추상근(61) ▲완도군산림조합 이경동(68)

<해남>▲계곡농협 박희재(71) ▲땅끝농협 송영석(57) ▲문내농협 김철규(58) ▲북평농협 박순봉(64) ▲산이농협 박정문(60) ▲옥천농협 윤치영(63) ▲해남농협 장승영(66) ▲현산농협 강성호(66) ▲화산농협 오상진(67) ▲화원농협 김복철(62) ▲황산농협 김경채(60) ▲해남진도축협 한종회(67) ▲해남수협 박병찬(59) ▲해남산림조합 박동인(69)

<진도>▲서진도농협 강성민(58) ▲선진농협 정해민(63) ▲진도농협 노춘성(60) ▲진도수협 김기영(60) ▲진도군산림조합 허용범(54)

<영암>▲군서농협 박현규(65) ▲금정농협 최영택(54) ▲삼호농협 황성오(69) ▲서영암농협 김원식(56) ▲신북농협 이기우(65) ▲영암낭주농협 이재면(59) ▲영암농협 박도상(60) ▲월출산농협 박성표(57) ▲영암축협 이맹종(61) ▲영암산림조합 김기동(66)

<무안>▲몽탄농협 김기주(62) ▲무안농협 노은준(65) ▲삼향농협 나용석(64) ▲운남농협 이석채(62) ▲일로농협 박영수(65) ▲청계농협 이요진(70) ▲목포무안신안축협 문만식(60) ▲전남서남부채소농협 배정섭(60) ▲무안산림조합 박병석(67)

<영광>▲굴비골농협 김남철(68) ▲백수농협 조형근(66) ▲서영광농협 강상호(54) ▲영광농협 정길수(68) ▲영광축협 김용출(45) ▲영광수협 서재창(55) ▲영광산림조합 정태범(56)

<함평>▲나비골농협 김영철(62) ▲손불농협 정기현(64) ▲월야농협 정상진(60) ▲천지농협 최종선(61) ▲함평농협 천성섭(68) ▲함평축협 김영주(59) ▲함평군산림조합 이광우(63)

<신안>▲남신안농협 장래훈(66) ▲도초농협 김경철(62) ▲북신안농협 양영모(68) ▲비금농협 최승영(67) ▲신안농협 조영범(56) ▲압해농협 천성태(62) ▲임자농협 진완산(48)

dw234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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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8게임 연속 안타 행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KBO 출신 타격 천재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를 뒤집어 놓고 있다. 한국인 빅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하루 만에 새로 썼다. 결정적인 순간에 변함없는 클린 히트로 소속팀의 8점 차 대역전승에 기여했다. 이정후는 11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2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전날 17경기 연속 안타로 추신수와 김하성을 넘어섰던 이정후는 이날 안타를 추가하며 기록을 18경기로 늘렸다. 일본의 오타니 쇼헤이가 가진 연속 안타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샌프란시스코 로이터 =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정후가 11일(한국시간) 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서 9회 끝내기 만루포를 때린 브라이스 엘드리지와 포옹하고 있다. 2026.6.11 psoq1337@newspim.com 시즌 23번째 멀티히트다. 최근 3경기 연속 2안타 이상을 몰아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35에서 0.338로 뛰어올랐다. 내셔널리그 타율 선두 오토 로페스(0.342)를 4리 차로 턱밑까지 추격한 메이저리그 전체 2위 기록이다. 이정후는 2회말 첫 타석에서 워싱턴 좌완 선발 포스터 그리핀을 상대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도 2루수 땅볼에 그쳤다. 세 번째 타석부터 진가를 드러났다. 팀이 1-6으로 뒤진 6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이정후는 그리핀의 초구 낮은 커브를 감각적인 배트 컨트롤로 걷어 올려 우전 안타를 만들었다. 스트라이크존을 벗어난 유인구였지만 이정후의 방망이를 피해 가지 못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완성됐다. [샌프란시스코 로이터 =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정후가 11일(한국시간) 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 8회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2026.6.11 psoq1337@newspim.com 8회말에는 '발 야구'로 추격의 불씨를 지폈다. 3-9로 뒤진 상황에서 이정후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귀중한 볼넷을 골라냈다. 지난달 4일 탬파베이 레이스전 이후 39일 만에 나온 볼넷이다. 출루한 이정후는 곧바로 2루를 훔쳐 시즌 3호 도루를 성공시켰다. 이틀 연속 도루다. 이후 대니얼 수색의 적시 2루타 때 홈을 밟으며 득점까지 올렸다. 자이언츠는 8회에만 맷 채프먼과 라파엘 데버스의 백투백 홈런 등을 묶어 5점을 추격했다. [샌프란시스코 로이터 =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정후가 11일(한국시간) 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 9회 안타를 치고 나가 셀레브레이션을 하고 있다. 2026.6.11 psoq1337@newspim.com 이날의 역전 드라마의 크라이막스는 9회말 정규이닝 마지막 공격이었다. 7-10으로 뒤진 무사 1·2루 찬스가 이정후에게 걸렸다. 워싱턴은 빅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인 이정후를 저격하기 위해 좌완 미첼 파커를 마운드에 올렸다. 이정후는 불리한 볼카운트(1볼-2스트라이크)에 몰렸으나 파커의 5구째 바깥쪽 직구를 가볍게 밀어 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샌프란시스코 로이터 =뉴스핌] 박상욱 기자=샌프란시스코 선수들이 11일(한국시간) 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서 역전 만루 홈런을 친 브라이스 엘드리지를 축하하며 역전승을 자축하고 있다. 2026.6.11 psoq1337@newspim.com 순식간에 무사 만루 찬스가 만들어졌고 후속타자 브라이스 엘드리지는 파커를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끝내기 역전 만루 홈런을 쏘아 올렸다. 1-9로 뒤지던 경기를 11-10으로 뒤집은 오라클 파크 역사에 남을 '극장승'이었다. 이정후의 정교한 타격을 징검다리로 대역전 시나리오가 완성됐다. psoq1337@newspim.com 2026-06-1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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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76조원 베팅 전쟁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이 사상 최대 규모의 스포츠 베팅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미국 스포츠 베팅 시장이 사실상 처음으로 월드컵 특수를 온전히 누리게 되면서 온라인 스포츠북과 예측시장, 스포츠 데이터 업체들 간 고객 확보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CNBC에 따르면 시장에서는 이번 월드컵 기간 전 세계 베팅 규모가 500억달러(약 76조원)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당시 350억달러를 웃돌았던 수준보다 크게 늘어난 규모다. [프라하 로이터=뉴스핌] 월드컵에서 홍명보호와 함께 A조에 속한 체코 대표팀의 주장인 소우체크. 2026.06.09 wcn05002@newspim.com 이번 대회는 48개국 체제로 확대되면서 경기 수가 기존보다 40경기 늘어난 104경기로 치러진다. 개최지도 미국·캐나다·멕시코로 확대됐고, 미국 내 스포츠 베팅 합법화 지역도 크게 늘어나면서 관련 산업 전반의 수혜가 예상된다. 맥쿼리는 이번 월드컵이 스포츠 베팅 업체들의 2027년 EBITDA(상각전영업이익)를 2~5%가량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 팬듀얼·드래프트킹스 수혜 기대…스포츠 데이터 기업도 주목 가장 큰 수혜 기업으로는 팬듀얼 모회사인 플러터 엔터테인먼트(Flutter Entertainment)가 꼽힌다. 플러터의 피터 잭슨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CNBC 인터뷰에서 "슈퍼볼 시청자가 약 2억명이라면 2022년 월드컵 결승전은 15억명이 시청했고 전체 대회는 50억명이 지켜봤다"며 "월드컵은 완전히 다른 규모의 이벤트"라고 말했다. 도이체방크는 미국 내 월드컵 베팅 규모만 약 33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업체별로는 팬듀얼이 약 13억달러, 드래프트킹스(DKNG)가 11억달러 수준의 베팅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했다. 베트MGM, 시저스 엔터테인먼트(CZR), 펜 엔터테인먼트(PENN)도 수혜 기업으로 거론된다. 스포츠 데이터 업체들도 주목받고 있다. 지니어스 스포츠(GENI)와 스포트레이더(SRAD)는 최근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에 축구·야구·하키·UFC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시장에서는 베팅 산업 성장에 따라 경기 데이터와 실시간 통계의 가치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 칼시·폴리마켓 급성장…예측시장도 월드컵 특수 이번 월드컵은 예측시장 플랫폼의 성장 여부를 가늠할 중요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파이퍼 샌들러에 따르면 칼시와 폴리마켓의 합산 거래량은 최근 70억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칼시는 이번 월드컵과 관련해 약 500개의 예측 시장을 개설했다. 현재 가장 활발한 거래가 이뤄지는 시장은 결승전 우승팀 예측으로, 스페인과 프랑스가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최근 팬애틱스, 팬듀얼, 드래프트킹스도 예측시장 사업에 뛰어들며 시장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월드컵이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스포츠 베팅, 예측시장, 스포츠 데이터 산업 전반의 판도를 바꾸는 초대형 비즈니스 이벤트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미국 스포츠 베팅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가운데 이번 월드컵이 관련 기업들의 성장성을 시험하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koinwon@newspim.com 2026-06-1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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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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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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