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동명대학교는 반려동물대학 반려동물보건학과의 동물병원실습실, 외과실습실, 애견미용·행동교정학과 실내훈련장, 애견미용실습실 등을 최근 완공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실습실 개소는 학생들이 최신 미러형 실습실 활용과 전문교수진의 강의 등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과 노하우을 쌓고, 반려동물교육관련 최신 정보와 연구동향 등을 공유하며, 대학과 지역주민들간의 반려동물 이해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동명대 부지내 경상국립대학교 동물병원 뿐 아니라 반려동물교육문화센터 건립 및 놀이터 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전호환 총장은 "학생들이 실무능력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해, 반려동물 관련 전국 최고 대학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명대 반려동물대학의 반려동물보건학과, 애견미용·행동교정학과, 영양식품학과 등 3개 학과 입학정원 90명이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