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12일 오후 대전과 충남권이 흐린 가운데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대전과 부여, 금산 등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고 밝혔다.

예상 강수량은 계룡 3.5mm, 논산 3.0mm, 연서(세종) 3.0mm, 부여 2.2mm, 공주 2.0mm, 대전 1.6mm, 서천 1.5mm, 정산(청양) 1.0mm, 금산 0.3mm다.
비는 충남권 남부지역으로 확대되면서 12일 오후 8시~9시까지 내리겠다. 13일 낮 동안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 14일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12~14일 누적 충남 서해안 10~50mm, 내륙 5~30mm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겠다"며 "차량 감소 운행 등 귀경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