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청주 하나병원은 31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와 일학습병행 학습기업, 재직자 공동훈련센터 등 6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동반성장과하나 ESG경영 실현을 위한 협약을 했다.
일학습병행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근로현장의 실무형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NCS기반 교육 훈련과정에 따라 체계적 교육 훈련을 제공하는 기업 맞춤형 인재육성 지원사업이다.

하나병원은 2016년 9월 도내 보건 계열 처음으로 일학습병행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박중겸 병원장은 "여러기관과 협력을 통해 더욱 상생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은 하나병원을 비롯해 김안과의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 사단법인 충북바이오산업 융합원,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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