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도는 충북개발공사 신임 사장 공개모집 결과 8명이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충북개발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지난 10일부터 전날 오후 6시까지사장 공개모집을 진행한 결과 모두 8명이 사장 직위에 지원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조만간 서류심사 면접을 거쳐 쳐 후보자 2인 이상을 도지사에게 추천할 예정이다.
사장은 임명권자인 도지사가 최종 결정한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이상철 현 충북개발공사 사장의 임기는 오는 10월 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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