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과일의 고장이자 전국 최고의 포도주산지 충북 영동군의 최고의 베테랑 포도 농사꾼이 가려졌다.
영동군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3명의 '2022 영동 포도왕'을 선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최우수상은 서웅열(61·양산면 수두리) 씨가 차지했다.
김경석(57·황간면 금계리) 씨는 우수상, 손석교(67·용산면 산저리) 씨는 장려상을 받았다.
영동 포도왕 선발대회는 영동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수 생산농가에 대한 성과 포상을 통해 생산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해마다 열린다.
올해 포도왕 시상식은 영동포도축제 개막일에 맞춰 25일 오후 4시에 열린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