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가 3일 장연면을 마지막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시작한 11개 읍·면 순방 일정을 모두 마쳤다.
송 군수는 이번 순방 기간에 민선8기 군정목표인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 실현을 위한 군정운영 방향을 각 지역대표들에게 설명하는 등 주민대표들과 소통했다.

이번 읍·면 순방 기간동안 ▲연풍면 마애이불병좌상 앞 주차장 조성 ▲청천면 화양동 중심 관광벨트 조성사업 ▲소수면 옥현~수리 지방도 508호선 도로개량사업 등 100여 건의 민생현장의 생생하고 다양한 건의사항이 논의돼 내실있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이가운데 ▲괴산읍 원검승 마을안길 덧씌우기공사 ▲감물면 재활용선별장 진출입로 농로확포장 ▲칠성면 외두 새터소하천 정비공사 ▲문광면 신기2리 신리천 정비공사 ▲사리면 원수암 군도8호선 암거설치 ▲청안면 문방소하천제방 농로포장 ▲불정면 석정소하천 정비공사 ▲장연면 조곡 하리소교량 재가설 등 시급한 건의사항은 추경예산에 즉시 반영해 진행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군민들께 군정 발전을 위한 좋은 의견을 주시면 심도있는 검토를 통해 적극적으로 군정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