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뉴스핌] 변병호 기자 = 강원 영월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오는 13~22일 어린이 400여명을 대상으로 태화산체험학교에서 농장체험활동 '꼬마농부의 즐거운 텃밭체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농장체험은 아이들이 농작물을 직접 수확해보며 자연식품과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 수확한 강낭콩을 재료로 직접 콩요리를 만들어 먹어보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감자밭 체험을 통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영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월군이 세경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 운영하며 현재 지역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급식시설에 대한 현장 맞춤형 위생관리 및 영양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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