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에서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2명이 발생했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111명 보다 9명 적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 까지 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27명, 음성 24명, 제천 11명, 충주 10명, 진천 8명, 영동 7명, 증평 5명, 옥천 4명 보은·괴산· 단양 각 2명이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56만996명으로 늘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