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뉴스핌] 이경환 기자 = 경기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4년 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 하는 폐원식을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폐원식은 정문영 의장을 비롯한 6명의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 그리고 최용덕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러졌다.
제8대 동두천시의회는 2018년 7월 개원해 총 37차례 의원정담회와 8차례 정례회, 32차례 임시회를 통해 총 536건의 조례안 등 의안을 처리했다.
또 8차례의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에 대한 문제점 총 908건을 지적하고, 총 85회의 의원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정문영 의장은 폐원사를 통해 "많은 고비와 아픔, 그리고 인내 속에서도 값진 성과와 보람을 찾을 수 있게 해준 시민께 감사하다"며 "지난 4년 의정활동이 동두천 도약의 밑거름으로 쓰였기를 희망하고 새롭게 출범하는 제9대 시의회도 시민을 섬기며 시 발전에 앞장서는 열린 의정의 꽃을 활짝 피워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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