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배요한 기자 = 크리스탈신소재의 자회사 탄구얼웨이가 멍더신소재와 그래핀 파우더 10톤(1만kg, 4,000만위안)에 대한 추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크리스탈신소재는 지난해 10월 탄구얼웨이를 통해 멍더신소재와 6000만 위안(약114억원) 규모의 크래핀 파우더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4월말 납품을 모두 완료했다.
이번 계약으로 탄구얼웨이는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매달 2000kg의 그래핀 파우더를 멍더신소재에 공급할 예정이다.
다이중치우 크리스탈신소재 대표이사는 "크리스탈신소재의 그래핀 생산라인은 현재 정상가동 중이고, 후방산업 고객과의 협력 또한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는 추세"라며 "과학연구부문은 현재 회사 그래핀 제품과 응용 프로그램의 결합과 정합도를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 부분만 해결 될 경우 더 많은 고객의 주문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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