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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힐스테이트환호공원' 등 전국 9163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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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 '김제옥산어반트리' 1곳 개관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6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힐스테이트환호공원'을 비롯해 총 9163가구가 분양한다.

28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6월 첫째 주에는 전국 12개 단지에서 총 9163가구(일반분양 7519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경기 안양시 호계동 '평촌어바인퍼스트더샵', 경기 양주시 옥정동 'e편한세상옥정리더스가든', 경북 포항시 양덕동 '힐스테이트환호공원'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2022.05.27 sungsoo@newspim.com

현대건설은 경북 포항시 북구 양덕동 산261·235번지 일원(포항환호공원 1·2블럭)에 힐스테이트환호공원'을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38층, 20개동(1블럭 10개동, 2블럭 10개동), 전용면적 59~101㎡, 총 2994가구 규모다.

단지 내에서 환호공원과 바다 앞까지 이어지는 산책로가 조성될 계획이다. 일부 가구에서는 바다 조망(오션뷰)이 가능하다.

환호공원은 총 132만7142㎡로 국제축구경기장 규격(약 7000㎡)의 약 180배가 넘는 대규모 공원이다. 공원시설과 녹지, 비공원시설로 구성된다. 공원시설에는 운동과 휴게시설, 산책로, 식물원 등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전북 김제시 옥산동 '김제옥산어반트리(민간임대)' 1곳이 개관을 앞두고 있다. 청보종합건설, 서화종합건설은 전북 김제시 옥산동 279-2번지 일원에 '김제옥산어반트리(민간임대)'를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18층, 3개동, 전용 84㎡, 총 168가구 규모다. 농협하나로마트, 김제중앙병원, 김제시청, 김제 전통시장, 문화예술회관, 김제시 보건소 등 기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김제초등·중학고, 김제여자고등학교 등 학군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차량 10분 거리에는 성산공원, 구산공원, 김제시민운동장 등 다양한 공원이 있다.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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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교토, 숙박세 인상...韓관광객 부담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대표적 관광지인 도쿄와 교토가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명분으로 숙박세를 대폭 높이면서, 한국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의 일본 여행 비용이 앞으로 크게 올라갈 전망이다.​교토시는 오는 3월부터 숙박세 상한을 현행 1박 기준 최대 1000엔에서 1만엔으로 10배 올리는 계획을 확정했다. 1박 10만엔 이상 고급 호텔에 묵을 경우 1만엔의 숙박세를 별도로 내야 한다. 이는 일본 내 지자체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숙박세다.​도쿄도는 현재 1만엔 이상~1만5000엔 미만 100엔, 1만5000엔 이상 200엔을 부과하는 정액제에서, 숙박 요금의 3%를 매기는 정률제로 전환하는 개편안을 마련해 2027년 도입할 방침이다.​​정률제가 도입되면 1박 5만엔 객실의 경우 지금은 200엔만 내지만, 개편 뒤에는 1500엔으로 세 부담이 7배 이상 뛰게 된다. 숙박세 인상은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도시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 100여 곳의 지자체가 새로운 숙박세 도입을 검토하거나 이미 도입을 확정했다. ​일본 정부 역시 국제관광여객세(출국세)를 현행 1000엔에서 3000엔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전반적으로 관광 관련 세금을 손보는 흐름이다. 일본 도쿄 츠키지 시장의 한 가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韓관광객, 日 여행 체감 비용 '확실히' 오른다 한국은 일본 방문객 수 1위 시장으로, 일본 관광세 인상은 곧바로 한국인의 일본 여행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1박 2만엔의 중급 호텔에 3박을 하는 가족여행의 경우, 도쿄도가 3% 정률제로 바뀌면 숙박세만 600엔 수준에서 7200엔 수준으로 불어난다는 계산이 나온다.​교토시의 경우 10만엔 이상 고급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층에는 1박당 1만엔의 세금이 추가되면서 사실상 가격 인상 효과가 발생한다.​여기에 출국세 인상까지 더해지면 항공권, 숙박, 관광세를 모두 합친 일본 여행 체감 비용 증가 폭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goldendog@newspim.com 2026-01-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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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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