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안성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이 국민임대주택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모집공고의 주택은 안성시 아양로 52 LH1단지 40가구, 미양면 안성맞춤대로 439 금화아파트 100가구 등 총 140가구 규모다.

신청 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2022.5.6.) 현재 성년인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모집 공고의 소득 및 자산 보유 기준 등 입주자격제한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접수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로, 서류 대상자 발표는 오는 6월 8일 오후 6시 이후다.
신청 방법은 LH청약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에 LH청약센터 어플을 설치해 신청하면 된다.
단,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대상자는 LH 평택안성권 주거복지사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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