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에서 지난 29일 하루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가 1471명 추가 발생했다.
전날 1973명 보다 502명 적다.

30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746명, 충주 218명, 제천 128명, 음성 80명, 진천 76명, 옥천 65명, 증평 43명, 영동 38명, 보은 33명, 괴산 28명, 단양 17명이다.
재택치료자는 1만5723명, 위중증 환자는 10명이다.
코로나19와 관련해 1명이 추가로 숨져 누적 사망자는 673명으로 늘었다.
이날까지 충북 누적 확진자는 52만177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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