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북구는 귀뚜라미그룹과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내용으로 북구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재능증진을 위해 대학생 30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 등 총 5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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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뚜라미 장학금 지원 [사진=광주 북구청] 2022.04.28 kh10890@newspim.com |
서상원 귀뚜라미홀딩스 경원지원실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최소한의 교육을 보장받아 밝은 미래를 꿈꾸길 희망한다"며 "귀뚜라미그룹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환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북구는 지난 2007년 광주북구장학회를 설립하고 소외계층,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분야의 장학생을 선발, 지금까지 2116명에게 총 19억 4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