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괴산군은 행복불정보금자리 주택의 조성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따라 지난 25일부터 각 가구별 희망날짜에 입주를 시작했다.

입주인원은 총 9가구 34명이다.
군은 계약취소로 인해 1가구를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행복불정 보금자리 주택의 입주대상은 괴산군 불정면에 거주하려는 취학아동을 최소 1명이상 둔 세대를 모집하며 임대기간은 최초 3년 임대에 최대 취학아동 졸업시까지 갱신이 가능하다.
세대평면 면적 21평(전용면적 64.01㎡)이며 보증금이 없는 대신 연세 144만원(월임대료 12만원)을 받는다.
군 관계자는 "입주민들의 초기 정착을 도와 입주기간 이후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