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7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 2966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736명, 충주 435명, 진천 342명, 제천 279명, 영동 210명, 증평 206명, 옥천 197명, 음성 176명, 보은 156명, 괴산 142명, 단양 87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대 3390명보다 424명 적다.
충북 누적 확진자는 43만407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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