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과 에너지 전해줄 새 모델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유한킴벌리의 요실금 대표 브랜드 '디펜드'는 배우 오윤아를 새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오윤아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가 브랜드 가치와 잘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극의 이같은 이미지를 통해 요실금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관련 시장의 성장을 가속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요실금은 40대 이상의 여성 3명 중 1명이 경험할 정도로 보편적인 현상으로 출산 전후나 폐경기 전후에 자연스럽게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실금으로 생활이 위축되기 보다는 초기부터 전용 제품을 활용해 일과 사회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개인이나 우리 사회의 활력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디펜드는 한국 1위 브랜드로서 가벼운 요실금에서 와상 환자용에 이르는 모든 라인업을 공급하고 있다.
유한킴벌리 디펜드 관계자는 "오윤아씨와 함께할 광고 캠페인을 통해 요실금이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분들이 자신 있게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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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한킴벌리] |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