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9일 오후 8시 22분께 울산 북구 천곡동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인력 110명과 진화장비 18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psj9449@newspim.com
[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9일 오후 8시 22분께 울산 북구 천곡동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인력 110명과 진화장비 18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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