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현주 기자 = 8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2만명 넘게 발생했다. 국내에 코로나19 발생 이후 첫 30만명대 돌파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2만6834명으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 서울 7만4247명, 경기 9만5703명 등이다. 이로써 국내 누적 확진자 500만명 넘어섰다.
이날 전체 신규 확진자 수는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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