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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성 1위 '방과후 설렘' 7인조 걸그룹 '클라시' 확정...1위 원지민→7위 윤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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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민, 김선유, 명형서, 홍혜주, 김리원, 박보은, 윤채원 데뷔
오는 4월 팬 콘서트 진행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MBC '방과후 설렘' 클라시(CLASSy)의 최종 데뷔 멤버가 결정됐다.

27일 밤 9시부터 12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방과후 설렘' 최종회에서는 270일간의 대장정을 끝내는 파이널 방송에서 클라시(CLASSy) 최종 데뷔 멤버가 순차적으로 발표됐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방과후 설렘' 경연에서 1위를 차지한 2학년 연습생 원지민 [사진='방과후 설렘' 방송 화면 갈무리] 2022.02.28 digibobos@newspim.com

이날 1위 후보에는 원지민, 김선유가 이름을 올렸다. 1위 발표를 앞두고 원지민 연습생은 "중간 평가 때는 7위여서 데뷔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고, 아까 무대 할 때는 즐기고 후회 없는 무대를 만들자는 마음으로 했다"는 다짐을 말했으며, 김선유는 "처음에 시작할 때는 여기까지 올 수 있을 줄 몰랐다. 저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광의 1위는 2학년 원지민 연습생에게 돌아갔다. 원지민은 "열심히 달려온 보람이 있구나 라는 걸 많이 느꼈고, 지금 이 상황이 꿈만 같다. 진짜 너무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위는 김선유, 3위는 명형서, 4위는 홍혜주, 5위는 김리원, 6위는 박보은 연습생이 차지했다. '돌풍 이변'의 주인공 홍혜주는 "저는 완전 내려놓고 있었는데 이렇게 높은 순위로 데뷔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함께한 데뷔조와 도전조, 선생님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말하며 감격스러워했다. 

한편 명형서는 케플러(Kep1er)의 강예서와 함께 '버스터즈' 멤버로 1년 정도 같이 활동한 기존 걸그룹 출신으로, 강예서는 영상편지를 통해 "뭔가 데뷔를 했었는데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간다고 하면 프로그램 특성상 힘들어서 언니도 힘들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다. 꼭 데뷔해서 같은 무대에서 꼭 또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고 응원 메시지를 보낸 바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방과후 설렘' 경연에서 3위를 차지한 4학년 연습생 명형서 [사진='방과후 설렘' 방송 화면 갈무리] 2022.02.28 digibobos@newspim.com

마지막 7위는 경연 기간 내내 좋은 성적을 거두었던 윤채원이 호명되며 최종 멤버로 아슬아슬하게 합류하게 됐다. 그녀는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절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나 뒷바라지 하느라 고생 많았던 가족들 모두 고맙다"는 소감을 전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방과후 설렘' 최종 경연을 통과한 7인은 걸그룹 '클라시'로 4월 데뷔한다. [사진='방과후 설렘' 방송 화면 갈무리] 2022.02.28 digibobos@newspim.com

'방과후 설렘'은 오는 4월 팬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히며 기대감을 높였다. '방과후 설렘'은 팬 콘서트를 통해 그동안 오디션을 사랑해준 팬들을 위한 감사인사는 물론 다채로운 무대까지 모두 공개하며 다시 한 번 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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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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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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