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자연과학교육원은 17일 미래교육관에서 전자현미경을 활용한 교사 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연수는 초·중등 과학교사연구회 교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학교 현장에 수준 높은 교육체험 프로그램 보급과 과학 세계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을 위해 마련했다.

교사들은 주사전자현미경과 투과전자현미경, 성분분석기 등을 익히며 신비한 과학의 세계를 탐구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자연과학교육원의 관계자는 "학생과 교직원이 새로운 세계를 접하는데 도움이 되는 연수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