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장수군 장계면에 익명의 독지가가 성금 100만원이 든 봉투를 놓고 사라졌다.
10일 장계면사무소에 따르면 자신의 이름 밝히기를 거부한 독지가가 지난 6일 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광춘 장계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익명의 천사가 있어서 직원들도 크게 감동했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장수=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장수군 장계면에 익명의 독지가가 성금 100만원이 든 봉투를 놓고 사라졌다.
10일 장계면사무소에 따르면 자신의 이름 밝히기를 거부한 독지가가 지난 6일 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광춘 장계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익명의 천사가 있어서 직원들도 크게 감동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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