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 사회복지법인 금성노인복지센터가 '2021년 우양재단 쌀타 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저소득 독거 어르신 30명에게 각각 친환경 햅쌀 10kg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중 더욱 취약한 5명 어르신에게는 3회 추가 지원될 예정이다.
송영숙 센터장은 "지역의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준 우양재단 관계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어르신들께 도움줄 수 있도록 복지사각 대상자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