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1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9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5223명으로 늘어났다고 2일 밝혔다.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990명, 퇴원 1만4180명, 사망 53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시 19명, 사천시 6명, 고성군 6명, 거제시 4명, 김해시 3명, 양산시 3명, 밀양시 3명, 진주시 2명, 통영시 2명, 산청군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지역 내 확진자 접촉 26명, 조사중 14명, 양산소재 학교 관련 2명, 거제소재 학교 관련 2명, 창원소재 복지센터 관련 2명, 수도권 관련 1명, 김해소재 목욕탕 관련 1명, 창원소재 의료기관Ⅲ 관련 1명이다.
확진일 기준으로 1일 15명, 2일 34명이다.
창원 확진자 19명 중 12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7명은 가족, 4명은 지인, 1명은 동선접촉이다.
4명은 증상발현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2명은 창원소재 복지센터 관련 확진자로 가족이며, 1명은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창원소재 복지센터 관련 확진자는 41명이다.
1명은 창원소재 의료기관Ⅲ 관련 확진자로 환자이며, 격리중 확진됐다. 추가 확진자 발생으로 창원소재 의료기관Ⅲ 관련 확진자는 38명이다.
사천 확진자 6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3명은 가족, 2명은 동선접촉, 나머지 1명은 지인이다. 고성 확진자 6명 가운데 5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과 직장동료로 분류됐다. 1명은 수도권 관련 확진자의 지인이다.
거제 확진자 4명 중 2명은 거제소재 학교 관련 확진자의 가족이며,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금까지 거제소재 학교 관련 확진자는 42명이다. 1명은 증상발현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며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동선접촉이다.
밀양 확진자 3명 중 2명은 증상발현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3명 가운데 2명은 증상발현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하고 있다. 1명은 김해소재 목욕탕 관련 확진자로 지인이며,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김해소재 목욕탕 관련 확진자는 35명이다.
양산 확진자 3명 중 2명은 양산소재 학교 관련 확진자의 지인이다. 추가 확진자 발생으로 양산소재 학교 관련 확진자는 47명이다. 1명은 증상발현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진주 확진자 2명은 증상발현 검사했고,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통영 확진자 2명 중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1명은 본인희망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산청 확진자 1명은 증상발현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하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