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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케팅공사 2021 대전 메디페어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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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마케팅공사가 최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 '2021 대전 메디페어(B2B 박람회)'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지난 17~18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협력으로 진행됐다.

대전마케팅공사, '2021 대전 메디페어'가 지난 17~18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됐다. 2021.11.28 gyun507@newspim.com

이번 행사에는 대전 의료기관과 헬스케어 기업 등 11개 기관이 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이밖에도 몽골, 중국, 러시아 3개국 5개 도시 28개 기관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공사는 그동안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온라인박람회에 참여하는 것에 그쳤으나, 올해는 대전시 단독으로 개최했다.

특히 러시아(블라디보스톡, 모스크바), 중국(심양, 청도), 몽골(울란바토르) 타깃 도시를 대상으로 의료기관·기업 1대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대전이 보유한 의료 인프라 신규 비즈니스 창출의 장을 마련했다.

공사는 △지역 내 의료기관과 헬스케어 기업 프레젠테이션 △사전 매칭을 통한 1대1 비즈니스 미팅 △지역 내 의료기관·기업의 해외환자 유치와 해외 진출 전략 컨설팅 등을 운영했다.

아울러 해외 바이어와 지역 내 의료기관, 여행사, 기업의 1대1 비즈니스 미팅은 모두 85건이 이뤄졌다.

각 기관의 프레젠테이션 후 해외 바이어로부터 충남대병원, 선병원, 대청병원, 충남대JSK바이오매드와의 비즈니스미팅 추가 매칭 요청이 이어졌다.

고경곤 대전마케팅공사 사장은 "올해 대전 메디페어(B2B 박람회)가 대전 의료 브랜드 위상을 높여 그동안 위축됐던 의료인들이 해외 홍보마케팅 행사로 확대해 나아가겠다"며 "대전 의료 인프라와 서비스에 관심을 보인 해외 바이어를 초청, 팸투어를 통해 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가 창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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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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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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