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광산소방서는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실'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찾아가는 상담실은 전문상담·교육활동을 통해 소방공무원 심리 회복과 스트레스 예방·관리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내용 안내, 운영 현황과 결과 보고, 후속 관리 안내 등에 대해 논의됐다.
송성훈 서장은 "소방공무원의 건강한 몸과 마음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며 "직원들의 정신건강 증진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