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대학교 박물관은 제26회 농업인의 날(11월 11일)을 맞아 오는 10일과 11일 이틀간 오전 10시 30분부터 교내 조각공원 옆에서 '농업인의 날(가래떡데이)과 민속놀이 한마당'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체험은 이틀간 오전 10시 30분부터 부산대 박물관 후원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재료 소진 시까지 총 2000명을 대상으로 한다.
행사장에서는 전통떡 시식과 민화문양 에코파우치 꾸미기 체험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민속놀이인 윷놀이·투호·활쏘기·제기차기 등을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우리 농업의 소중함과 더불어 전통문화의 의미와 즐거움을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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