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노호근 기자 = 3일 오후 7시46분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의 5층짜리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 불로 1층 엘리베이터 앞에 쓰러져 있던 30대 여성이 숨졌으며 50대 남성과 9살 남자아이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중이다.
소방당국은 소방력 51명과 장비 22대를 동원해 2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건물 1층 주차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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