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 서탄면이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해 서탄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서탄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제1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20일 서탄면에 따르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개소에 앞서 운영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평택시에서 두 번째로 선정된 '서탄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특화사업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성됐다.
관리소는 서탄면 금암1리 마을회관 2층을 리모델링해 오는 11월 10일 개소되며, 서탄면 이장협의회 등 각 단체에서 추천으로 구성된 운영위원 10명과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직원 7명이 활동을 하게 된다.
회의에서 김상모 서탄면장은 "행복마을관리소 활성화를 위해 운영위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면에서도 지역사회와 함께 연계하고 협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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