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이 '반다비국민체육센터'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7일 괴산군에 따르면 군은 이날 박기순 부군소와 관계공무원, 외부전문가, 체육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센터 건립 설계용역 최종 보고회를 했다.

군은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수렴해 내달 중 용역을 마무리하고 괴산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괴산 반다비국민체육센터는 괴산읍 대사리에 추진 중인 미니복합단지 부지 일원에 총 사업비 110억(국비 40억원. 도비 24억5000만원. 군비 45억5000만원)을 투입해 조성된다.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연면적 3362㎡(지하 1층. 지상 2층)에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 체육관 등 다양한 종목의 체육활동이 가능한 복합체육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체육 인프라를 확충해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