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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시황 LIVE] 중국전력 3.87%↑, 청정에너지 장비 비중 확대 기대

  • 기사입력 : 2021년09월21일 16:12
  • 최종수정 : 2021년09월21일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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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강소영 기자=중국 전역에 전기를 공급하는 중국전력(中國電力)의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다. 현지 시간 기준 오후 3시 3분 중국전력의 주가는 3.87%오른 3.220홍콩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 상승은 16일 전해진 중국전력과 지린전력의 구조조정 소식의 호재 효과가 지속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양사는 지린전력의 신주와 중국전력 산하의 청정에너지 자산을 맞교환하는 내용의 구조조정안에 합의했다. 이를 통해 중국전력은 지린전력의 지배주주가 된다. 

중국전력은 중국에서 유일하게 화력발전·수력발전·원자력 발전 및 친환경 재생에너지 발전(풍력·태양광·천연가스) 시설을 운영하는 종합 발전기업이다. 

홍콩 교은국제증권은 중국전력과 지린전력의 자산 맞교환 협력을 통해 중국전력의 친환경 에너지 장비의 비중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중국전력의 목표주가를 4.4홍콩달러로 제시했다. 

[사진=셔터스톡]

js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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