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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당일 비 예고…보름달 관측 어려울 수도

  • 기사입력 : 2021년09월19일 10:58
  • 최종수정 : 2021년09월19일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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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19일 경기도 등 수도권은 구름많은 흐린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보름달 이미지 [사진=뉴스핌DB] 2019.02.19 pangbin@newspim.com

기상청에 따르면 경기도 시·군별 예상 기온은 수원 19~28도, 동두천 18~27도, 양평 17~27도, 이천 16~27도, 파주 18~27도다.

추석 당일인 21일에는 지역에 따라 보름달을 관측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내륙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우리나라 북쪽을 통과하면서 21일 새벽 서쪽지방을 시작 전국 대부분 지역 돌풍과 천둥.번개 동반 강한 비가 예상된다.

이후 오후쯤엔 서쪽지방부터 비가 차례로 그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날씨가 일시적으로 갤 전망이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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