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13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가 15명 발생해 누적 감염자는 5593으로 늘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청주 7명, 음성 5명, 진천 2명, 보은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 28명 보다 13명 줄었다.
기존 확진자 접촉 감염 11명, 경로불명 2명 타시도 유입 1명, 해외 입국자 1명 등이다.
청주에서 교회 관련 확진자가 1명 발생해 누적 23명이 됐다.
외국인 감염 사례도 이어져 음성 유흥업소 외국인 관련 확진자 3명 등 이날 하루에만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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