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4명이 발생해 닷새째 30명대 확진자가 나왔다. 날짜별로는 6일 34명 → 7일 32명 → 8일 35명 → 9일 38명 → 10일 34명이다.
부산시는 9일 오후 2명, 10일 오전 3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1893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지역내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577명, 퇴원 1만1163명, 사망 153명이다.
남구 소재 체육시설에서 전날 직원 1명이 체육시설 종사자 선제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운동 중 접촉자와 통원 차량 탑승자 등 132명에 대한 조사에서 이날 이용자 2명과 가족 1명이 확진됐다. 지금까지 확진자는 첫 확진자 포함 4명이며 접촉자 130명이 격리됐다.
부산시 전체 인구의 63.8%가 1차 접종했으며 39.5%가 접종을 완료했다. 18~49세 연령층의 1차 예방접종률은 18.3%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