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신수용 인턴기자 = SPC그룹은 비알코리아가 올해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기점으로 삼고 'ESG 추진단'을 선출했다고 7일 밝혔다.
'ESG 추진단' 임명과 발대식이 지난 3일 서울 양재동 SPC그룹 사옥에서 도세호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ESG 추진단'의 사내 추진단원이 임명됐다. 임직원 40여 명으로 구성된 'ESG 추진단'은 ▲친환경 ▲폐기물저감 ▲사회공헌 ▲노사협력 ▲공정투명한 평가 및 보상 등 총 13개의 세부 과제를 이행하게 된다.
이 밖에도 비알코리아가 만드는 행복한 미래 'Happy With Us 비알코리아'라는 슬로건 아래 ▲환경 ▲사회 ▲거버넌스 ▲고객 등이 ESG 추진을 위한 대주제로 설정됐다.
SPC그룹 비알코리아 관계자는 "ESG 추진단 발대식을 통해 배스킨라빈스와 던킨 모두 고객·사회·환경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들을 본격적으로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 고객들의 행복한 미래를 책임지는 ESG 경영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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