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는 5일 오후 28명(대전 5873~5900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 대부분이 1~2일 전 확진판정을 받은 감염자와 관련됐다.
또 유성구 헬스장 발 감염자가 2명 늘었으며 서울 서초 확진자와 관련한 감염자도 3명 발생했다.
감염경로를 확인 중인 확진자도 10명이다.
이로써 5일 기준 일일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35명이 됐다. 누적확진자 수는 해외입국자 96명을 포함, 모두 59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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