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주시는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와 경영안정화를 위해 제3차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30일부터 9월 3일까지 5일간 신청서를 접수받는다.

이번 3차 경영안정자금 규모는 250억원이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신청은 중소기업이 시의 융자추천을 받아 은행에 제출하면 된다.
융자금액은 최고 5억원이다. 시는 융자금에 대한 이자차액을 연 최대 3%까지 3년간 지원해 준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해 자금난을 겪는 많은 중소기업이 신청하여 혜택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