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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오후까지 강한 바람 불면서 50~150㎜ 많은 비

  • 기사입력 : 2021년08월24일 08:11
  • 최종수정 : 2021년08월24일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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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도는 12호 태풍 '오마이스'의 영향으로 흐리고 오후까지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24일 밝혔다.

전북도 및 기상청 등에 따르면 전북에는 50~150㎜의 비가 내리고 많은 곳은 200㎜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24일 전북은 태풍의 영향으로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2021.08.24 obliviate12@newspim.com

이날 오전 전주·정읍·익산·완주·김제·군산·부안·고창에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고창·부안·군산·김제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날 오전 5시현재 평균 58.9㎜의 비가 내렸고 김제에 102㎜의 비가 내려 최고 강수량을 기록했다.

동부내륙은 오후 11시까지, 이외 지역은 오후 5시까지 비가 더 내리다가 그치겠다.

전주기상지청은 "태풍 오마이스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겠다"면서 "야외에 설치된 선별진료소, 건설현장, 비닐하우스 등의 시설물 파손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obliviat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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