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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년사업가 황현준·김신호 전 교육감 등 11명 국민의힘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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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규 대전시당 위원장 2차 당직 인선 단행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 출신 정치인들이 야권의 대권 유력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국민의힘에 속속 합류하는 가운데 청년사업가 황현준 바름컴퍼니 대표와 김신호 전 대전교육감이 국민의힘 대전시당에 합류했다.

18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양홍규 위원장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차 당직 인선을 단행했다.

​신임 당직자에 황현준 바름컴퍼니 대표를 청년위원장에 임명하고 김신호 전 대전시교육감과 장인순 전 원자력연구원장을 각각 대전시당 공동 자문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1.08.17 kilroy023@newspim.com

수석대변인에는 박희조 전 청와대 행정관이, 중앙위원회대전시연합회장에는 강천석 (사)한국사회공헌운동본부 대외협력위원장과 여성위원장에 안경자 (사)대전소비자시민모임 대표가 이름을 올렸다.

대학생위원장에 김동영 전 목원대 총학생회장, 디지털정당위원장에 한동권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이사, 장애인위원장에 황경아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 대외협력위원장에 전수봉 ㈜필라 부사장이 각각 임명됐다.

​양홍규 위원장 "장기간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자영업자들이 고통받고 있으며 특히 취업을 포기하고 자영업에 뛰어든 청년들의 고통은 더 클 것"이라며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청년위원장에 청년 사업가인 황현준 대표를 임명했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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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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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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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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