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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량주 겨울 길다, 중국증시 귀주모태 막 내리고 성장주 시대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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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 장기화,가격 인상 통한 실적 개선도 한계
A시장 당분간 신에너지 분야 성장주가 대세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중국증시에서 최근 4년여간 가장 핫한 투자 종목이었던 바이주(白酒, 백주,고량주)의 주가 상승 날개가 꺽인지 반년이 다 됐지만 주가는 여전히 바닥에서 멤돌고 있다.

구이저우마오타이(貴州茅臺, 귀주모태)와 우량예(五糧液)로 대표되는 고량주 주식은 2021년2월 18일 설연휴 직후장부터 급락세로 반전된 뒤 장기간 주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시장은 급락한 백주 섹터가 언제 부터 상승세로 돌아설지 예의 주시하고 있지만 업적 전망으로 볼때 백주의 봄은 먼 훗날의 얘기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업계 통계에 따르면 백주 생산량은 2016년께 고점을 찍었다. 그럼에도 백주 기업의 매출과 이윤은 고급 백주 가격 인상 등에 힘입어 2020년까지 계속 신기록을 경신했다. 하지만 가격 인상으로 계속 이익을 늘리는 것도 점차 한계에 부닥치고 있다.

중국에는 인 평균 월 수입(월급)으로 몇 병의 마오타이를 구입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수가 있다. 2000년 말 이후 20년 가까이 이 지수는 3~4병이었다. 2020년 후 이 지수가 2병 이하로 내려갔다. 현물 고급 고량주 가격이 단기에 얼마나 가파르게 올랐는지 보여주는 예다.

중국 증시 분석가들은 백주 주가의 재반등이 어려운 이유중의 하나로 성장주 랠리를 꼽는다. 신에너지 자동차와 태양광으로 대표되는 성장주는 미래 10년 중국과 세계경제를 이끌 동력으로 여겨진다. 2020년 테슬라가 가격을 낮추면서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 부터 본격적인 신에너지 자동차 시대가 막을 올렸다.

투자 전문매체 월가견문은 전문가를 인용, 성급하게 백주 주가 재반등을 점치는 사람들이 일부 있다며 다만 귀주모태 PER가 과거 20년 평균 31배 였으나 현재 44배인 점에 주의해야한다고 전했다. 설령 언젠가 귀주모태 주가가 전고점을 돌파할 날이 있다해도 무진장 긴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중국증시의 백주 상장사는 1994년 1월 산시펀주(山西汾酒)가 상장을 한 이래 규모있는 업체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총 18개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1994년 무렵까지만 해도 산시펀주는 고량주 업계 맡형이자 시장의 절대지존으로 통했다. 산시펀주의 생산량은 1986년 1만 톤을 기록, 맡형 지위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의 한 마오타이 체험관에서 직원이 마오타이 페이텐 53도 표준품을 소개하고 있다. 2021.08.17 chk@newspim.com

산시펀주를 시작으로 백주업계에 증시 상장 러시가 일었다. 1994년 5월 루저우라오자오(瀘州老窖, 노주노교)가 선전증시에 발을 들였고 1996년 셔더주업(舍得酒業, 사득주업) 구징궁주(古井貢酒) 수이징팡(水井坊, 수정방)이 상장을 했다. 1998년에는 우량예(五糧液)와 진중즈주(金種子酒), 2001년에는 귀주모태(貴州茅臺)가, 2009년에는 멍즈란 등으로 유명한 장쑤성의 양허구펀(洋河股份)이 상장했다.

산시펀주의 손아귀에 있던 고량주 패권은 쓰촨성 농향형 백주 우량예로 넘어갔다. 양허구펀과 구징궁주 등도 마케팅에서 두각을 보이며 전국 백주 브랜드로 위상을 굳혔다. 그리고 나서 중국 고량주의 전설, 중국 증시 황제주 귀주모태의 시대가 도래했다. 귀주모태는 2005년 매출(영업수입)은 여전히 우량예에 뒤쳐졌으나 이해 처음 순이익에서 우량예를 넘어섰고 2013년 부터 매출액에서도 우량예를 제쳤다.

중국이 WTO에 가입한 초기인 2001년~ 2004년 기대와는 달리 중국증시는 암흑의 4년을 보냈다. 장기 침체 끝에 중국 A주 증시는 2005년 부터 상승랠리를 시작했다. 당시 귀주모태와 우량예의 PER는 각각 15배, 20배에 불과했다. 2007년 10월 중국 상하이지수가 6000포인트를 넘어 사상 최고치에 달할 당시 백주업종 주가는 증권 석유화학 업종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빛을 보지 못했다.

2007년 10월 상하이지수 최고점 이후 주가가 대폭락했을 때 귀주모태 주가는 230.55위안에서 84.20위안으로 63%의 대폭락을 기록했다. 이후 귀주모태의 순이익은 2007년 28억 위안에서 2012년 133억 위안으로 불어났고 주가도 재차 2008년 이래 신고가를 기록했다

하지만 귀주모태를 비롯한 백주업종은 2012년 4월 중국 정부가 3공소비(공무원 사회의 접대 선물 등을 통제함) 정책을 실시하고 나서면서 또다시 4년간의 침체기를 맞았다. 당시 귀주모태 주가는 최고점 266.08 위안에서 118위안으로 56% 폭락세를 나타냈다.

4년간의 암흑기가 지나고 2018년 부터 터널에 양광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백주 종목 중에서도 귀주모태가 가장 빠른 영업 회복세를 나타냈다. 백주 섹터 지수는 2016년 7월에 이미 전고점인 2015년 기록을 넘어섰다. 이로부터 긴 사이클 상으로 4년간의 고량주 업종 주가 상승 랠리가 이어졌다.

2021년 2월 백주업종 지수는 10만 포인트로 전 고점인 2016년 7월의 1만 4000포인트를 대폭적으로 넘어섰다. 2016년에서 2020년 사이 중국 백주기업의 순이익은 2배로 불어났다.

4년간의 백주 업종 랠리는 2021년 설 연휴가 끝나고 재개장한 2월 18일 전후로 막을 내렸다. 백주기업의 이익을 뒷바침해온 고급 백주 판매가 인상도 한계에 부딪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는 미래 실적 개선 전망이 불확실하다는 의미다. 현재 당해년도 산 귀주모태 페이텐(飛天) 53도 가격은 추석과 설 등 명절 전야엔 병당 3000위안을 넘어선다.

도시인 평균 월급으로 마오타이를 채 두병도 구입할 수 없을 정도로 마오타이 가격이 비싸다는 얘기다. 게다가 신에너지 전기차와 같은 성장주가 핫한 투자 종목으로 부상하면서 고량주 주식은 일단 투자자들의 관심권에서 멀어졌다. 귀주모태에 투자해야할 이유는 단지 저고점(2600위안)에 비해 너무 큰폭 하락했다는 점인데 이것을 이유로 매수를 추천하는 기관들은 거의 없다.

2021년 마오타이 주가는 2월 18일 전후 최고점 2600위안에서 1700위안 대(8월 중순)로 대략 30% 가량 떨어졌다. 시장 일각에선 시장 주도주의 대폭락에 흥분하며 백주 주식 바닥 매수에 조급함을 보이고 있지만 20년 백주업종 주가 흐름과 신흥 시장 주도주 부상 등의 현실을 고려할 때 지금은 매입 시기가 아니라는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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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경제 숨통 '호르무즈 10km'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호르무즈 해협 10km 남짓의 수로가 지구촌 경제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직접 충돌 이후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을 불태운다는 협박을 거듭하는 상황. 160km 길이와 폭 30~50km의 호르무즈 해협에서 실제 항로는 10km 가량이지만 전세계 에너지 거래의 심장부다.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와 CMA CGM 등 주요 컨테이너 선사와 탱커, 트레이딩 하우스들은 호르무즈 통항을 전면 중단한 채 우회 또는 대기 중이다. 유럽과 중국 쪽 해운 데이터에서도 3월2일(현지시각) 기준 상업 유조선 통과가 사실상 0에 가까운 것으로 확인된다. 사실상 민간 선박의 통행이 중단되면서 충격파가 지구촌 에너지와 물류 시스템에서 물가, 통화정책, 실물경제까지 덮칠 수 있다는 우려가 번진다. 일부 투자은행(IB)은 물가 급등과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을 경고한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호르무즈의 좁은 심해 수로를 통과하는 원유는 교역량의 4분의 1 이상이다. 액화천연가스(LNG) 물량도 전세계 해상 거래의 20%에 이른다. AI 도구를 이용해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분석을 재가공해 보면, 호르무즈를 지나는 원유와 LNG의 80% 이상이 중국과 인도, 일본, 한국 등 네 개 국가로 전달된다. 에너지 흐름은 이미 급제동이 걸렸다. 미국 에너지정보청과 민간 데이터 업체 Kpler의 통계에 따르면 호르무즈를 거쳐 나가던 중동산 원유 가운데 상당 부분이 선적항에서부터 출항이 보류되거나 해협 인근에서 정박하는 실정이다. 호르무즈 해협과 중동 지역 [사진=미국 에너지부, 블룸버그] 걸프 산유국들은 수출항에서의 선적 일정을 조정하고 일부 물량을 내륙 파이프라인을 통해 홍해 또는 지중해 쪽으로 우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호르무즈를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미 아시아 LNG 현물 가격을 나타내는 JKM 지수는 3월2일 15.068달러/MMBtu까지 상승하며 2025년 2월13일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국제 유가도 이번 사태 직전보다 20~30% 가량 뛴 상태다. 주요 투자은행(IB)은 단기적으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90달러 선을 중심으로 변동할 것으로 보되, 호르무즈 봉쇄가 길어질 경우 120달러 선까지도 상단이 열려 있다고 경고한다. 단순한 리스크 프리미엄이 아니라 물리적 공급 차질에 따른 구조적 유가 상승이라는 설명이다. 중국과 유럽의 경기 둔화, 미국의 셰일 생산 여력, OPEC(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의 증산 여지를 감안한 다수의 시나리오에서도 호르무즈 봉쇄로 인해 당장 하루 2000만 배럴에 달하는 물량이 제때 시장에 도달하지 못하면 과거 걸프전 당시와 유사한 수준의 가격 충격이 재현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유가만의 문제가 아니다. 유조선과 LNG선, 컨테이너선이 호르무즈와 인근 해역을 기피하거나 우회하면서 해상 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치솟는 모양새다. 한 LNG 트레이딩 업체는 중동 항로의 워 리스크(war risk) 보험료가 화물 가치의 15~25% 수준으로 치솟았다고 전했고, 이로 인해 일부 선사는 차라리 선박을 놀리거나 다른 노선으로 돌리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중국 신화통신은 글로벌 선사들이 호르무즈와 페르시아만 항로를 피하기 위해 선박을 재배치하면서 해상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상승하고, 일부 화주들은 아예 신규 예약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운임과 보험 쇼크는 곧바로 에너지 수입 가격과 전력 요금, 나아가 광범위한 물류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유사와 발전사, 석유화학 기업의 원가가 이중으로 압박받게 되고, 여기에 컨테이너선과 벌크선까지 위험 해역을 피해 돌아가기 시작하면 중간재와 원자재, 곡물과 사료까지 운송 시간이 늘어나고 비용이 오른다.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가 장기화되면 글로벌 공급망은 또 한 번 구조적인 병목을 겪을 전망이다. 가뜩이나 끈적끈적한 물가가 재차 급등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호르무즈 봉쇄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미국과 유로존, 아시아 등 주요 수입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수개월간 0.5~1.0%포인트의 상방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여러 연구기관에서 제시된다.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를 넘고 상황이 장기화되는 경우에는 특히 에너지 집약도가 높은 신흥국과 유럽 일부 국가에서 물가와 성장률이 동시에 악화되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닥칠 수 있다는 경고다. AI 도구로 세계은행과 IMF, 민간 리서치기관의 모델을 종합하면 유가가 10달러 상승할 때마다 글로벌 경제 성장률은 0.1~0.2%포인트씩 떨어지고, 에너지 수입국의 경상수지와 재정 부담이 눈에 띄게 악화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유가 150달러 시나리오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는 일부 취약 신흥국에서 통화 가치 급락과 경상수지 위기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는 결과도 제시됐다. 지금과 같이 전쟁과 제재, 수송 차질이 겹친 상황에서는 단순히 유가 상승분만이 아니라 LNG와 전력요금, 곡물과 비료, 운임비까지 연쇄적으로 튀어오를 수 있어 기존의 "유가 파급계수"보다 충격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이 AI 기반 시뮬레이션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난다. 호르무즈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아시아 제조 강국들의 심장부를 이루는 반도체와 석유화학, 철강, 조선, 자동차 산업이 동시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정유사와 발전사는 더 높은 가격에 원유와 LNG를 조달해야 하고, 이는 곧 전기 요금과 산업용 연료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석유 화학과 철강, 시멘트 등 에너지 소비가 높은 업종은 원재료와 연료 비용 상승과 동시에 해상 운임 상승까지 감내해야 한다. 자동차와 조선, 전자업체들은 중간재와 부품 공급 지연, 운송비 상승, 해외 수요 위축이라는 삼중고를 마주할 수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10km 바닷길이 막히면서 에너지 공급과 해상 운임, 보험료와 전력 요금, 나아가 세계 각국의 물가와 성장률까지 동시에 흔들리는 '복합 쇼크'가 현실화되는 시나리오를 경고한다. shhwang@newspim.com 2026-03-0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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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만 울린 '왕사남 강가 포스터'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짙은 여운을 남기는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3일 900만 관객 돌파에 힘입어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속 이홍위(박지훈)의 마지막과 함께 공개되는 장면 속 아련한 모습을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왕위에서 쫓겨나 청령포로 유배된 이홍위가 강가에 홀로 앉아 쓸쓸히 물장난 치는 장면을 담았다. 흰색 도포를 입고 쪼그려 앉은 이홍위의 모습은 어린 나이에도 자유를 꿈꿨을 그의 심정을 짐작하게 해 먹먹한 감정을 자아낸다. [사진=(주)쇼박스]  특히, 엄흥도 역의 유해진과 이홍위 역의 박지훈이 포스터 속 장면에 대해 직접 소회를 밝힌 바 있어 관객들의 감정을 배가시킨다. 유해진은 "이홍위가 유배지 강가에서 물장난 쳤던 모습이 기억에 남고, 그때 엄흥도의 심정은 아들을 바라보는 심정이 아니었을까? 유배지가 아니라면 자유롭게 있을 나이인데, 너무 안쓰러웠다"라 말하며, 해당 장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지훈 또한 "강가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장면은 해진 선배님의 제안으로 생긴 장면. 생각해 보니 친구들과 뛰어놀고 싶을 시기, 유배지에 와서 혼자 물장난을 치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런 단종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며, 해당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이홍위의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하고자 고심했던 과정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처럼 배우들은 물론 900만 관객의 마음을 뒤흔든 강가 포스터는 '비운의 왕'이라는 단종의 단편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인간 이홍위'에 집중한 '왕과 사는 남자'만의 서사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숨겨진 단종의 이야기로 900만 관객의 마음속에 묵직한 감동을 남기며 파죽지세의 흥행을 기록 중이다.  jyyang@newspim.com 2026-03-0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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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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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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