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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의 기억 목포의 기록이 되다' 민간 기록물 공모

  • 기사입력 : 2021년08월02일 11:28
  • 최종수정 : 2021년08월02일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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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핌] 고규석 기자 = 목포문화도시센터가 '목포 시민 민간기록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센터는 기록물을 오는 20일까지 접수하고, 심사를 거쳐 9월중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목포도시문화센터 목포시민 민간기록물 공모전 포스터 [사진=목포시] 2021.08.02 kks1212@newspim.com

센터는 대상 1명(100만원), 최우수상 3명(각 50만원), 우수상 3명(각 20만원), 장려상 3명(각 10만원), 입선 12명(각 5만원) 등 22명을 선발해 9월 중 오거리문화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공모유형은 시청각류, 문서류, 박물류 등이다.

심사는 서류를 통한 적부심사에 이어 서류 심사 당선작에 한해 인터뷰 심사로 진행된다.

심사내용은 목포시와 관련해 역사, 문화적 가치가 높은 기록물과 지속가능하고 소장가치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기록물, 문화도시의 발전 가능성에 기여한다고 생각되는 기록물 등이다.

당선작은 센터 홈페이지와 SNS에 게시되며, 9~10월 중 전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문화갯물학교 문화큐레이터 양성과정 수료생을 통해 큐레이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kks12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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