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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해리면 양계장서 화재…병아리 5만5000마리 소사

  • 기사입력 : 2021년07월29일 18:56
  • 최종수정 : 2021년07월29일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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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뉴스핌] 홍재희 기자 = 29일 오후 1시 17분께 전북 고창군 해리면 양계장에서 불이나 2시간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병아리 5만5000마리가 소사되고 2억5642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고창군 양계장 화재[사진=전북소방본부] 2021.07.29 obliviate12@newspim.com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obliviat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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