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그날의 마지막 인사와 약속을 기억한다"며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한 의원은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시간은 흘렀지만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그날"이라며 "기다림은 끝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의원은 "기억하는 일은 슬픔에 머무는 것이 아니다"라며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약속을 지켜가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날을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