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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창욱, 코로나 확진…넷플릭스 '안나라수마나라' 촬영 차질

  • 기사입력 : 2021년07월26일 16:50
  • 최종수정 : 2021년07월26일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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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배우 지창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창욱 소속사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는 26일 "지창욱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배우 지창욱이 2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4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9'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9.08.28 alwaysame@newspim.com

이어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오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격리 및 치료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지창욱은 넷플릭스 신작 '안나라수마나라' 촬영 중이었다. 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촬영이 중단되고 제작진과 배우들도 코로나 검사를 받게 됐다.

'안나라수마나라'는 너무 일찍 어른이 돼버린 소녀 윤아이와 어른이 됐지만 아이로 남고 싶어하는 마술사 리을의 만남을 담은 감성 뮤직 드라마다. 하일권 작가의 웹툰이 원작이다. 지창욱은 리을 역으로 출연하며 윤아이 역의 최성은과 호흡을 맞춘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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