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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선주자] 최재형, 오늘 오세훈 서울시장 회동...당심 잡기 나서

崔, 오전 9시30분 서울시청서 예방
尹, 비공개 개인 일정 소화

  • 기사입력 : 2021년07월19일 05:50
  • 최종수정 : 2021년07월19일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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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19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회동한다.

최 전 원장은 지난 15일 국민의힘에 전격 입당한 후 정치적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최재형 캠프는 이날 오전 9시30분 최 전 원장이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오 시장을 예방한다고 밝혔다.

최 전 원장은 입당 후 제헌절을 맞아 지난 16일 헌법정신 수호와 법치주의 확립이라는 첫 정치적 메시지를 냈다.

그는 이어 지난 17일에는 부산 해운대 석대사거리 인근 동천교 하부 하천변에서 김미애 의원과 쓰레기 줍기 등 환경 정화에 나서며 당원 및 국민들과의 접촉을 늘려가고 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이날 특별한 공개 일정 없이 비공개 개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최재형 전 감사원장(왼쪽)과 이준석 대표가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입당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1.07.15 leehs@newspim.com

다음은 야권 대선주자들의 19일 일정이다.

<최재형>
09:30 오세훈 서울시장 예방(서울시청 시장실 6층)

<유승민>
08:00 MBC Radio <김종배의 시선집중>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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