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원주에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2명 등 3명이 추가 감염됐다.

11일 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원주에 거주하는 주민 3명(원주 823번~825번)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가운데 2명(원주 823번~824번)은 확진 환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원주 825번 환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보건당국은 이들에 대한 추가 약학조사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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