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대방산업개발 '동탄2신도시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분양중…호수공원 조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0·30세대, 아파트 청약 문턱 높아 주거용 오피스텔 인기"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대방산업개발은 주거용 오피스텔 '동탄2신도시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를 분양 중이라고 9일 밝혔다. 동탄호수공원 조망권(일부 세대 제외)을 갖춘 마지막 단지며 지난 8일 오프라인·사이버 견본주택을 동시에 열었다.

단지는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들어선다. 지하 6층~지상 48층, 2개동, 전용면적 84㎡, 총 358실 규모다. 전용면적별 물량은 ▲84㎡OA 90실 ▲84㎡OB 268실이다.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주거상품으로 신혼부부 등 3~4인 가구를 타겟으로 삼고 있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동탄2신도시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투시도 [자료=대방건설] 2021.07.09 sungsoo@newspim.com

전용 84㎡OB 기준 3베이와 방 3개를 기본으로 팬트리와 드레스룸을 제공한다. 거실에는 2.5m 우물천장 및 강화유리 난간을 적용해 개방감과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해당 단지의 특장점인 동탄호수공원 조망이 더욱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고급 마감재를 한시적으로 무상 제공한다. 광폭(원목)마루 또는 폴리싱 타일 바닥재와 인테리어 벽체가 들어서며 주방에는 실수요자들 선호도가 높은 엔지니어드스톤 마감을 적용한다. 이런 고급 마감재는 일반 아파트에서도 유상으로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가전제품도 한시적인 기간 동안 무상옵션으로 제공한다. ▲전실 FCU에어컨 설치 ▲비스포크 키친핏 양문형냉장고 및 비스포크 김치플러스 시공 ▲스팀 오븐 ▲13인치(정전식) 월패드 등이 있다.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갖췄다. ▲골프연습장(실내골프연습장·스크린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북카페 ▲키즈룸 등이다. 대단지 아파트에서 볼 법한 방문객 전용 게스트하우스도 마련한다.

청약은 오는 14~15일 이틀간 접수하며 20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다. 정당계약은 22~23일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967-1810번지에 있다. 입주는 2024년 9월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등 수도권 아파트 전·월세 가격이 오르자 주거용 오피스텔을 대안으로 삼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며 "특히 오피스텔은 높은 청약가점이 필요한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아서 아파트 청약 진입장벽이 높은 20·30대 젊은 세대에게 훌륭한 대안처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